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굳모닝

by joojoonew 2025. 3. 5.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주 2], 약칭 영국[주 3]은 유럽 본토 해안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입헌군주국이다. 북해, 영국 해협, 아일랜드해 및 대서양에 접했으며 그레이트브리튼섬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아일랜드섬 북부의 북아일랜드로 네 개의 구성국이 연합해 형성한 단일 국가이다.[주 4] 수도는 런던이고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각각 에든버러, 카디프, 벨파스트이다. 아일랜드섬의 영국령인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 공화국과 국경을 맞대며 해외 영토까지 포함 시 스페인(영국령 지브롤터), 키프로스(아크로티리 데켈리아)와 국경을 공유한다. 건지섬, 저지섬, 맨섬과 같이 본토의 일부는 아니나 영국의 군주가 지배하는 왕실속령들도 있다. 해외 영토 거주민들과 영국 본토 국민들은 서로 지역에 거주할 권리가 없으며 상호 간 이민도 자유롭지 않다.[4] 영국은 입헌군주제를 기본으로 하여 근대적 의회제도와 의원내각제를 전 세계로 전파한 국가이며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제일 먼저 산업화를 이룬 나라이자 19세기와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와 영토의 1/4을 차지한 당대의 최강대국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상대적으로 국력과 위상이 쇠퇴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에 정치, 군사, 문화, 과학, 경제 등에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중 하나로 남았으며 특히 대중 음악은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계에 막대적인 영향을 끼친다. 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며 핵무기 보유국이고 2018년 기준으로 군사비 지출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2023년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6위였으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중 로열 더치 쉘, BHP 빌리튼, 보다폰, HSBC, BP,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니레버가 영국 기업이었다. 대졸자 초임 연봉은 2023년 기준으로 약 25,000 영국 파운드(한화 약 3,767만원)이다.[5]